호핑투어후기1 코타키나발루 섬투어 추천 후기 | 마누칸섬·사피섬 비교 및 일정 팁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일정 중 하나는 단연 섬투어였다.바다색이 이렇게 맑고 투명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눈앞에 펼쳐진 풍경이 너무 인상 깊었다.시내에서 보트를 타고 15~20분 정도만 나가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나온다.코타키나발루 앞바다는 ‘퉁쿠 압둘 라만 해양공원’으로 불리는 군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마누칸섬, 사피섬, 그리고 가야섬이다.가야섬은 규모가 크고 조용한 분위기, 마누칸섬은 시설이 잘 갖춰진 메인 섬, 사피섬은 스노클링과 액티비티에 최적화된 섬이라고 보면 된다.이번 여행에서는 마누칸섬과 사피섬을 하루 일정으로 묶어 다녀왔다.둘 다 분위기가 다르지만, 각각의 매력이 확실했다.마누칸섬은 리조트가 있고 샤워실, 락커,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잘 마련.. 2025. 4.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