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시기, 건기 vs 우기 언제가 좋을까?
코타키나발루는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은 열대기후 지역이다.그렇기 때문에 국내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구분되기보다는‘건기(마른 계절)’와 ‘우기(비 많이 오는 계절)’로 나뉜다.하지만 ‘우기’라는 말 때문에 여행을 미루거나, 반대로 ‘건기’만 고집하는 경우가 많은데실제로는 둘 다 장단점이 뚜렷해서, 어떤 여행을 원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건기: 2월4월, 6월9월하늘 맑고, 바다 투명하고, 습도도 낮은 편코타키나발루의 건기는 보통 2~4월, 6~9월 정도다.이 시기는 비 오는 날이 적고, 일정이 방해받을 일이 거의 없다.햇살은 강하지만 바닷바람이 있어서 걷거나 앉아 있기엔 괜찮은 편이다.해양 스포츠나 섬투어, 산 정상에서 일몰 보는 일정까지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을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
2025.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