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오류1 코타키나발루 그랩(Grab) 사용 후기|앱 언어 오류·위치 문제 해결까지 현실 꿀팁 🛬 코타 여행, 그랩 없이는 힘듭니다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해서 처음 느낀 건**‘이동 수단이 생각보다 적다’**는 거였습니다.버스도 없고, 택시도 흔하지 않고,그런데도 현지 사람들은 다들 여유롭게 움직이더라고요.그 해답은 단 하나.바로 Grab(그랩) 앱이었습니다.📱 Grab 앱, 어떻게 써야 할까?처음에는 영어도 어색하고, 앱도 낯설었지만막상 몇 번 호출해보니까 너무 간단했어요.💡 기본 사용법 정리한국에서 앱 미리 설치 가능 (Grab)회원가입은 이메일이나 한국번호로도 OK도착 후 유심 넣으면 자동으로 말레이시아 지역 설정됨출발지 & 도착지 입력 (영문 or 지도에서 터치가 중요)차량 종류 선택 → 요금 확인 후 호출 → 기사 위치 실시간 확인 가능✔ 호출 후에는 기사님이 “Here”라고 채팅 오기도.. 2025. 4.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