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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알룸4

[코타키나발루 멍알룸 호핑투어] 상업화되지 않은 아름다운 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다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하루를 꼽자면,주저 없이 멍알룸(Mengalum) 섬에서의 투어를 떠올리게 됩니다.유명 관광지처럼 붐비지 않으면서도,바다의 청량함과 자연의 고요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이 섬은 오직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특별함이 있었습니다.이른 아침 제셀톤 포인트에서 출발해고속보트를 타고 약 1시간 20분 정도 달리면 도착하는 멍알룸은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지상낙원’ 같았어요.섬에 발을 디디는 순간 발끝에서 전해지는 고운 백사장의 감촉,멀리 펼쳐진 수평선 위로 잔잔히 흔들리는 코발트빛 바다는사진보다 훨씬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들어서면,불과 몇 발자국만 나아가도 수중 세상이 펼쳐져요.예쁜 산호 군락과 알록달록한 열대어들이구명조끼 위로 손에 닿을.. 2025. 5. 8.
🐠 코타키나발루에서 어느 섬으로 떠날까? 멍알룸 vs 만따나니, 당신의 선택은?코타키나발루에 가면 누구나 한 번쯤은 ‘섬 투어’를 계획하죠.그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두 곳.바로 **멍알룸(Mengalum)**과 **만따나니(Mantanani)**입니다.둘 다 바다 색이 예쁘고 스노클링으로 유명하지만,막상 가보면 분위기도, 동선도, 만족도도 전혀 다릅니다.이번엔 이 두 섬을 완전히 비교해드릴게요.※ 직접 다녀온 후기 기반입니다. 가려운 데 콕! 짚어드립니다.🧭 이동 동선부터 다르다구분멍알룸 섬만따나니 섬출발지제셀톤포인트 or 수트라하버키나루트 or 제셀톤차량 이동❌ 없음⏱️ 약 2시간 이상배 이동⏱️ 약 1시간⏱️ 약 1시간총 이동시간✔️ 약 1시간❗ 최소 3시간📌 멍알룸은 배만 타면 도착,📌 만따나니는 차 + 배 = 장거리 코스?.. 2025. 4. 23.
🌊 바다 위의 쉼표, 멍알룸 섬 투어 후기 (feat. 리보투어) 코타키나발루에서 북적이는 인파 없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멍알룸 섬(Mengalum Island)'**이란 이름을 기억해두세요.맑은 바다, 고운 모래, 그리고 사람보다 자연이 더 많은 이 섬은 ‘진짜 쉼’을 찾는 이들에게 꼭 맞는 곳이랍니다.📍 멍알룸 섬은 어떤 곳?멍알룸은 코타키나발루 해안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섬이에요.입도 자체가 허가된 투어사만 가능하기 때문에, 과도한 상업화가 되지 않아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무엇보다 섬 곳곳에 여러 개의 비치가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출발지는 두 곳!제셀톤 포인트 – 시내에서 접근성 최고. 다양한 투어사들이 모여 있음수트라하버 –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깔끔한 보트 컨디션이 장점어디서 출발하든 약 1시간 .. 2025. 4. 23.
코타키나발루 멍알룸 섬 투어 후기 숨은 진주 같은 바다, 이런 데가 있는 줄 몰랐어요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중 꼭 해보고 싶었던 건 섬투어!워낙 예쁜 바다가 많은 지역이라 고민을 좀 했는데,현지 여행사에서 ‘멍알룸(Mengalum) 섬’을 추천해주더라고요.처음 듣는 이름이었지만,결론부터 말하면 진짜 제대로 골랐습니다.이 섬은 사람들이 많지 않고,바다색이 상상 이상이에요.🚐 호텔 픽업부터 보트 출발까지아침 일찍 호텔 앞으로 픽업 차량이 도착했고,같은 팀이 몇 명 모인 뒤 선착장으로 이동했어요.출발지는 제셀톤 포인트 근처.보트 탑승까지는 약 30분, 멍알룸 섬까지는 배로 약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바다는 잔잔한 편이었지만, 멀미 심하신 분은 약 꼭 챙기세요!🏖️ 섬에 도착했는데… 말이 안 나왔어요정말 과장이 아니라,내려서 5초 동안 아무 .. 2025.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