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실제후기1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포인트 이용 후기|섬투어 출발지 + 역사까지 완벽 정리 섬 투어 전 꼭 알아야 할 현실적인 정보 총정리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섬 투어’는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죠.그리고 그 시작점이 되는 곳이 바로 **제셀톤 포인트(Jesselton Point Ferry Terminal)**입니다.저는 직접 이곳을 이용해 사피섬에 다녀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제셀톤 포인트의 역사 간단 정리사실 ‘제셀톤’이라는 이름은 코타키나발루의 옛 지명입니다.1900년대 초 영국 식민 통치 시절, 이곳은 철도 및 항구 중심의 도시로 발전했고,당시 철도 담당이었던 **찰스 제셀(Sir Charles Jessel)**의 이름을 따와 ‘제셀톤’으로 명명되었죠.현재의 제셀톤 포인트는 그 역사적 흔적을 간직한 공간이자,현지인들에겐 추억의 장소,.. 2025. 4.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