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1 코타키나발루 유잇청(Yu It Cheong) 🥢 로컬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된다 코타키나발루 유잇청(Yu It Cheong)에서 만난 80년 전통의 맛바다만이 전부가 아니죠 :)코타키나발루에서 하루를 여는 가장 현지다운 방법은 바로**가야스트리트 한복판에 자리한 '유잇청(Yu It Cheong Coffee Shop)'**에서 아침을 먹는 것부터 시작됩니다.조용히 식사를 즐기는 현지인들 틈에서,저도 그날 아침은 말 그대로 ‘진짜 코타키나발루’를 한입에 담아냈습니다 ☕🍞📍 어디에 있나요?위치: Jalan Gaya, Kota Kinabalu구글맵 키워드: Yu It Cheong Coffee Shop영업시간: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요일은 대부분 휴무!)주변 팁: 가야스트리트 주말 마켓 전/후로 딱 좋은 코스예요 🎒🍽️ 메뉴 뭐가 유명해요?바쿠테 (Bak Kut Teh)묵직.. 2025. 4. 24. 코타키나발루 시티투어 추천코스 – 블루모스크, 핑크모스크, 사바주청사 한눈에 보기 🌆 바다 너머, 이슬람 건축의 아름다움코타키나발루 시티투어 핵심 코스 3곳 집중 탐방코타키나발루 하면 흔히 해변과 리조트를 떠올리지만,이 도시의 진짜 매력은 도시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건축과 문화에도 있어요.오늘은 그중에서도 시티투어에서 꼭 들러야 할 세 곳 –바로 블루모스크, 핑크모스크, 그리고 사바주청사를 다녀온 이야기를 공유해볼게요.🕌 1. 블루모스크 – 물 위에 떠 있는 신비로운 사원현지 명칭은 Masjid Bandaraya,우리가 흔히 부르는 **블루모스크는 '수상 모스크'**로도 알려져 있어요.건물 전체가 인공호수 위에 세워져 있어, 바람 한 점 없는 날에는모스크 전경이 물에 그대로 비치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하늘색 돔과 네 개의 미나렛(첨탑),대칭 구조의 건축미와 반영이 주는 포.. 2025. 4. 24. 🐠 코타키나발루에서 어느 섬으로 떠날까? 멍알룸 vs 만따나니, 당신의 선택은?코타키나발루에 가면 누구나 한 번쯤은 ‘섬 투어’를 계획하죠.그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두 곳.바로 **멍알룸(Mengalum)**과 **만따나니(Mantanani)**입니다.둘 다 바다 색이 예쁘고 스노클링으로 유명하지만,막상 가보면 분위기도, 동선도, 만족도도 전혀 다릅니다.이번엔 이 두 섬을 완전히 비교해드릴게요.※ 직접 다녀온 후기 기반입니다. 가려운 데 콕! 짚어드립니다.🧭 이동 동선부터 다르다구분멍알룸 섬만따나니 섬출발지제셀톤포인트 or 수트라하버키나루트 or 제셀톤차량 이동❌ 없음⏱️ 약 2시간 이상배 이동⏱️ 약 1시간⏱️ 약 1시간총 이동시간✔️ 약 1시간❗ 최소 3시간📌 멍알룸은 배만 타면 도착,📌 만따나니는 차 + 배 = 장거리 코스?.. 2025. 4. 23. 🌊 바다 위의 쉼표, 멍알룸 섬 투어 후기 (feat. 리보투어) 코타키나발루에서 북적이는 인파 없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멍알룸 섬(Mengalum Island)'**이란 이름을 기억해두세요.맑은 바다, 고운 모래, 그리고 사람보다 자연이 더 많은 이 섬은 ‘진짜 쉼’을 찾는 이들에게 꼭 맞는 곳이랍니다.📍 멍알룸 섬은 어떤 곳?멍알룸은 코타키나발루 해안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섬이에요.입도 자체가 허가된 투어사만 가능하기 때문에, 과도한 상업화가 되지 않아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무엇보다 섬 곳곳에 여러 개의 비치가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출발지는 두 곳!제셀톤 포인트 – 시내에서 접근성 최고. 다양한 투어사들이 모여 있음수트라하버 –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깔끔한 보트 컨디션이 장점어디서 출발하든 약 1시간 .. 2025. 4. 23. [코타키나발루 여행] 북적이지 않는 조용한 섬, 플라우 티가에 다녀오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해양 액티비티와 화려한 리조트로 유명하지만, 그 너머엔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도 존재합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플라우 티가(Pulau Tiga)’. 말레이어로 ‘세 개의 섬’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지역은 한적하고 고요한 자연 속에서 진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택지입니다.🧭 어디에 있나요?플라우 티가는 코타키나발루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해양 국립공원 소속 섬입니다. 육지에서 차로 약 1시간, 이후 보트로 20분 정도 더 이동해야 도착할 수 있습니다.이동 과정은 간단하진 않지만, 그 덕분에 도착했을 때 마주하는 자연은 오히려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흔히 찾는 마누칸, 사피, 섬들과는 다르게 이곳은 훨씬 .. 2025. 4. 23.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 투어 후기 시끌벅적한 섬 말고, 여유로운 바다를 원한다면 여기!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하루는꼭 ‘섬’에서 보내고 싶었어요.사피섬, 마누칸섬도 좋지만사람이 너무 많을까봐 고민하다가 찾은 섬이 바로 마무틱섬(Mamutik Island).결론은,👉 조용하고 👉 작고 👉 가까운 섬에서👉 반나절 편하게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 완전 추천입니다.🛥️ 제셀톤 포인트에서 10분 컷!아침 9시쯤 제셀톤 포인트 도착환경세 포함 티켓 구매 후스피드보트로 약 10분만에 마무틱섬 도착생각보다 정말 가깝고,배멀미 걱정 전혀 없이 금방 도착했어요.💡 탑승 전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입니다!🏝️ 섬 분위기: 작지만 알차다마무틱섬은 작고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이에요.사람이 많지 않아서혼자만의 시간 갖기에도 좋고,아이 동반 가족에게도 딱이에요... 2025. 4. 22.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42 다음